묵상나눔

    시편 3:1-8 (우리의 도움 되시는 하나님)
    2026-07-03 10:08:58
    이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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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본문에서 다윗은 아들의 반역으로 도망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남도 아닌 가족의 배신이므로 더욱 충격이었을 것입니다.

    그것도 자식의 배신이기에 피가 거꾸로 솟는 것 같았을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윗은 하나님을 구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은 다윗의 방패가 되어 주시고

    많은 적들이 에워싸도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실 것을 신뢰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도 마찬가지입니다.

    분노, 낙심, 억울함에 처해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부를 때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실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는 물질이나 인맥, 권력보다 더 크신 하나님 한 분이시면

    충분합니다.

     

    우린 믿는 자들은 복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모든일들이 형통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 고난이 오더라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해야 합니다.

    다윗처럼 말입니다.

    고난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어려움 문제라도 이겨낼수가 있습니다.

    수많은 적이 우리를 둘러쌀지라도 하나님이 함께하는 자들이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의 절망적인 상황을 해결해 주실 분을 오직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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