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요한복음20:19~31(평강의 주님)
    2026-04-09 14:04:13
    최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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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기목요제자반

    예수님의 죽음으로 슬픔과 두려움에 혹은 낙망해있을 제자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이 찾아오셨다. 눈으로 본 10명의 제자들은 믿고 기뻐하였다. 그리고 그런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성령을받으라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자리에 없던 도마를 위해서도 예수님이 다시 찾아주시며 같은말을 하셨고 손과 옆구리를 만져보라하시며 '믿음없는자가 되지말고 믿는자가 되라' 하셨다. 이에 도마의 반응은 '나의주님 나의하나님이시라'는 고백이었다.

    본문을 통해 느낀점은 예수님과 오랫동안 함께한 제자들도 죽음과 부활을 믿기 어려웠을 것이라는거다. 아니 안믿어졌을거다. 믿어지는것도 안믿어 지는것도 모두 혼란스럽고, 두려웠을것이다.

    믿어지는것도 고백하는것도 내힘으로 할수없음을 안다. 아니 고백합니다. ' 예수님은 나의구주 나의 하나님입니다' 를 고백할때 나를 만나러 오신 성령님과 하나님의 평강을 받을수있고, 그것이 인생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생명임을 믿게되어 어디서든 증언 할 수 있게된다.

    순간순간 시시때때로 하나님께  묻고 의지하여 내가 예수님과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내기를, 이 행복이 종종 묻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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