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창세기 24:1-27( 말을 마치기도 전에)
    2026-04-11 06:32:03
    박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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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종이 기도를 마치기도 전에

      1) 구하기 전에 있어야 할 것을 주님은 아십니다.

      2) 내 뜻을 구하지 않고 주님의 뜻이 이뤄지기를 구해야 합니다.

      3) 주님은 우리의 길을 인도 하십니다.

      4) 그렇게 주님은 이삭의 아내가 될 리브가를 보내 주셨습니다.

     

    2. 종이 기도했던 여인일 뿐 아니라

      1)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입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기대와 상식을 뛰어넘는 방법으로 앞날을 준비하십니다.

      3) 우리 삶에서 당연하게 흘러가는 것은 없습니다.

      4) 모든 순간 하나님의 간섭과 도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5) 그렇게 친족에 속한 여인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라 하셨을 때 떠났는가?

    가나안 땅에서 이리저리 떠돌며 유목 생활을 했는가?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며 나아갔는가?

     

    종은 주인의 명령에 순전하게 순종했으므로 하나님의 즉각적인 응답을 통해

    리브가를 만났지만

    나는 주님의 답을 기다리지 않고 나의 답으로 해결한 것들이 너무도 많았다.

    그러면서도 왜 내게는 즉각적인 답이 없으십니까 라며 낙심한다.

    나는 하나님을 향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너무도 잘 알고 있다.

    그렇지만 삶의 모습 속에서 인내하며 기다리지 못하고 조바심을 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나도 우리도 주님께서는 품어 주시고 다시금 일어서게 도와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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