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창세기48:8~22엇갈린손길,주권적은혜
    2026-05-27 11:25:19
    최욱정
    조회수   22

    이스라엘이 요셉의 두아들을 축복하기로함. 기도할때 장자와 차자의 손을 엇바꾸어 축복함을 요셉이 기뻐하지않고 바꾸려하나 야곱이허락치않음

    애굽여인사이에 난 손자에 대한 야곱의 마음과 손위치를바꾸려한 요셉의 마음을 살펴본다.

    야곱은 이방여인과 결혼하지않기위해  20여년 수고했던 사람이다. 비록 요셉이 죽지않고 살아있음이 더 기뻤을것이나, 죽어 애굽에 뭍히는것도 거부했을만큼 이스라엘 백성의 삶의방향을 준수했던 야곱은 요셉의 결혼과 손주들이 맘에걸렸을것이다. 자신의 속임수로 인간의 힘으로 축복의 손을 얹었던 야곱이었으나, 하나님의 축복과  계획은 반드시 하나님이 이루심을 삶의수고를 통해 안 야곱이었기에, 이방여인과의 결혼도 손주들의 장자와 차자의 엇갈린축복도 나의기준이 아니 하나님께 맡기는 순종과 감사와 축복의 언어로 극복할수있었을 것이다.

    반면 요셉은 이를 기뻐하지않고 인간적기준으로 엇바꾼 손을 옮기려했다.

    요셉자신의 삶도 여태 하나님이 이끄시며 복을 주셨음을 경험하고 인정하고 감사했으나, 순간순간 인간본연의 주인의식이 나오는 순간임을 나타내 본문이다.

    때때로 자기기준 자기의에 갇혀 신앙심도 축복도 내가 정하고 행함을 느낀다. 나를 아시는 하나님은 시간이나 사건을 통해 이런 나를 훈련하시고 계획하시고 사용하시고 순종하게 도우실것이다

    좀 어렵습니다. 내 생각 내기준을 온전히 내려놓기가...그러나 어느때 어떤식으로든지 나를 노력하게하시고 거듭나게할 주님을 믿고 진정성있는 감사와 축복의 언어를 말할수 있게 도와주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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